[칼럼] 뒤트임·밑트임 등 눈성형 성형외과서 재수술 고려한다면 충분한 상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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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작성일19-09-25 10:15 조회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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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뒤트임·밑트임 등 눈성형 성형외과서 재수술 고려한다면 충분한 상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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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포트=임종현 기자] 눈은 인상을 좌우하는 부위 중 하나로 이미지 개선과 변화를 위해 뒤트임과 밑트임 등의 수술 을 찾기도 한다. 하지만 눈성형은 눈모양에 변화를 주고 눈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고 얼굴과의 조화를 고려해 진행해야 한다. 

뒤트임과 밑트임은 눈꼬리가 올라가 있거나 눈 바깥 부분의 노출이 적은 경우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가로의 길이를 확장하거나 시원한 눈매로 변화를 원할 때 선택할 수 있는데, 트임을 한다고 해서 원하는 모양이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전 진단과 상담 후 수술계획과 디자인 등을 세밀하게 계획해야 한다. 

이상적인 눈의 형태는 아몬드 모양의 형태를 띄는데, 가로의 길이가 길어져야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초기에는 절개하는 부위가 단순히 눈 끝 부분을 일직선으로 절개해 봉합하는 방식으로 트임 수술을 진행해 눈을 감고 뜨는 인대가 당겨지면서 들러붙어 눈 끝의 모양이 디귿자 형태로 붙는 답답한 눈매로 남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고자 최근엔 절개부분이 다시 붙지 않도록 절개부위로 확장하는 방식이 아닌 실을 이용해 단단한 외안각인대에 고정해 기존에 눈매에는 변형없이 확장할 수 있는 진행하는 방법이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예쁜 눈모양을 떠나 본인 얼굴과의 조화를 고려해야 하며, 눈과 눈 사이의 길이와 눈매, 피부 등을 고려해야 한다.  

눈성형은 동일한 명칭의 수술에도 다양한 수술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밑트임과 뒤트임은 평생트임 눈성형 등의 방법으로 진행이 가능하며, 자신에게 맞지 않는 무리한 수술 보다는 의료진과의 상담 후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트임 성형은 눈의 크기를 키우는 데에만 치중해 수술방법을 고려하지 않고 수술을 진행하면 수술 후 눈 끝 모양이 디귿자(ㄷ) 모양으로 붙어버리거나 불필요한 피부 삭제로 흉터가 남는 등의 부작용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수술 전 의료시스템과 장비, 의료진의 경험이 풍부한지 등을 살펴봐야 한다. 

수술 전후로는 주의사항을 숙지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음주나 흡연을 금하고 냉찜질과 온찜질을 적절히 시행해 붓기를 관리해줘야 한다. 수술 부위에는 큰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고 통증이나 염증 등 부작용이 의심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조치 받아야 한다. 

도움말: 강남역 시선성형외과 신재훈 대표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