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경제면] 취업 시즌 '트임성형' 늘어.."정확한 진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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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작성일20-03-20 15:16 조회2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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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경제면] 취업 시즌 '트임성형' 늘어.."정확한 진단 필요" 

https://tv.kakao.com/v/40739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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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취업 시즌을 맞아 눈매를 교정하는 트임성형수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동양인의 경우 눈매의 폭이 좁은데다 가로 길이도 작은 편에 속하며, 눈 앞머리에 있는 몽고주름으로 인상이 답답하고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데, 눈매의 길이나 폭, 너비의 변화를 주어 눈매를 시원하게 교정하는 게 트임성형입니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개인의 눈 피부와 근육의 상태에 따라 앞트임과 윗트임, 뒤트임, 밑트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쌍꺼풀 수술과 병행해서 인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들은 잘못된 수술로 트임이 풀리거나, 눈꼬리가 ㄷ자로 변형되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과도한 트임으로 재건 수술을 받는 사례가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자신의 눈모양을 정확하게 진단받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 인터뷰 : 신재훈 / 시선성형외과 원장 - "트임이라는 수술을 함으로써 눈의 모양을 좀 더 예쁘게 만들고 나서 화장을 하면 훨씬 더 눈이 환해 보이고 하는 그런 목적 때문에 수술을 하시는 경우가 많고, 연세가 조금 있으신 분들은 과거에 쌍꺼풀 수술을 한 번 하신 경우가 많으신데, 쌍꺼풀 수술을 하셔도 왜 눈이 예쁘지가 않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사실 모양적으로 좀 개선을 함으로써 어느 정도 기존에 갖고 있는 한계점들을 개선하기 위한 하나의 보조적인 수단으로써 대부분 많이 합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